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POKOTABI / Mitaka-an
美たか庵
미타카다이역 인근의 'Mitaka-an'은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소바와 명물 이노카시라 우동, 정식과 술안주까지 두루 갖춘 소바 전문점이다. 든든한 점심 세트부터 저녁의 가벼운 반주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01 / ABOUT THE PLACE
미타카다이역 부근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면 요리와 정식 메뉴가 다양하게 마련된 Mitaka-an의 차림표가 제법 든든한 선택지가 된다. 이곳의 소바는 다소 굵직하게 뽑아내어 씹는 탄력이 분명하고,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메밀의 풍미를 드러내는 편이다. 면 자체의 식감을 정직하게 즐기는 모리소바는 물론 돼지고기를 넣은 니쿠난반, 너무 달거나 짜지 않은 감칠맛의 장국이 인상적이었다는 가츠주 세트까지 부담 없이 배를 채우기 좋은 구성이 이어진다.
소바뿐 아니라 우동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추천 메뉴로 꼽히는 '이노카시라 우동'은 가늘고 길게 뽑은 면발에 넉넉한 고명과 쯔유를 비벼 먹는 한 그릇으로, 든든한 포만감을 준다는 방문객의 평이 있다. 도쿄의 소바 전문점에서는 흔치 않은 간사이식 '우메 우동'도 눈에 띈다. 큼직한 난코우메를 넣은 깔끔한 국물 요리로, 따뜻하게 즐기거나 여름철에는 차갑게 맛볼 수도 있다. 양을 넉넉히 챙기고 싶은 점심에는 다누키나 기츠네 면류에 전갱이튀김과 공깃밥 절반이 곁들여지는 미니 정식을 고를 수 있다. 하절기에는 면을 차가운 것으로 바꿀 수 있어 풍성한 식사를 원할 때 알맞다.
해가 저물 무렵에는 소바를 맛보기 전 술 한잔을 가볍게 기울이는 이른바 소바마에(蕎麦前)를 즐기러 들르기에도 알맞다. 이타와사와 소바미소 오이, 작은 새우튀김, 고등어 미소조림 같은 안주거리에 가게 이름을 내건 오리지널 메밀소주나 시원한 사케를 곁들이는 조합이 잘 어울린다. 넓직한 테이블 좌석이 놓인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모리소바로 식사를 갈무리하는 시간도 보낼 수 있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2 Chome-6-12 Inokashira, Mitaka, Tokyo 181-0001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추천 메뉴로 '특제 덴자루'(¥1,850), '이노카시라 우동'(¥800), '참깨소스 이노카시라'(¥1,000)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츠동'(¥1,200)과 '텐동'(¥1,500) 등 덮밥류 외에도 면, 전갱이튀김, 밥 반 공기가 함께 나오는 '미니 정식(다누키·기츠네)'(¥950)과 '가츠주 세트'(¥1,900)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맥주와 병맥주, 오리지널 메밀소주 '미타카안' 등의 주류를 비롯해 '이타와사'(¥600), '곱창조림'(¥700) 같은 사이드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며, 교통계 IC 카드나 au PAY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점심은 11:30~14:30, 저녁은 17:00~20:00에 영업합니다.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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